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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장재인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생활하는 모습. 그린톤의 타이트한 롱스커트와 톱으로 몸매를 그대로 드러냈다. 의외로 굴곡있는 몸매와 쭉 뻗은 기럭지가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장재인은 2010년 엠넷 '슈퍼스타 K2'에서 3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지난해 8월에는 앨범 '파랑'을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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