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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아이돌 그룹의 성장기를 담은 '네뷸라(작가 이윤서/감독 안성곤/제작 포도나무 미디어그룹, 디디션엔터)'는 한국과 일본의 합작판 드라마다. 작품에서 신주아는 업계 마녀로 통하는 대형 기획사 백도희 역을 맡아 태국 재벌사모라는 수식어가 아닌 배우로서의 이미지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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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는 "태국에서도 KPOP의 인기를 실감하는 일이 종종 있다. 2년만에 하게 된 배우로서의 활동이 기획사 대표라 더 기대되고 설렌다"며 "요즘 인기 있는 케이팝에 대한 공부나 노래를 많이 듣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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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네뷸라'는 일본 아메바TV, U Next 및 지방파, 국내 케이블TV 방영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26일 제작발표회가 진행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