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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글밥'은 육지 팀에 류수영과 이승윤, 바다 팀에 유이, 김경남으로 나누어 식재료 조달에 나섰다. 현지 자연인을 따라 숲속에 도착한 '맏형즈' 류수영과 이승윤은 베테랑다운 눈썰미로 식재료를 찾아 나섰다. 팔라완 대표 과일 망고와 파인애플, 아시아의 고급 식재료 죽순, 그리고 현지인들이 주로 먹는 채소 가비(타로)를 발견하며 해당 재료로 어떤 한식이 탄생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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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는 아무거나 먹으면 안 된다"라며 자책했다. 급기야 촬영을 중단하고 마을로 내려가려던 찰나 현지인 소녀에게 도움을 받는데, 과연 현지인이 알려준 민간요법으로 무사히 상황을 해결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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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장으로 이루어진 류수영 표 한 상 차림이 팔라완 제도에서도 통할지 그 결과는 오늘(24일) 밤 10시 20분 SBS '정글밥'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