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인기 웹툰 작가 유영이 사망했다. 향년 41세.
24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019년 동안 5년 동안 카카오웹튼과 카카오페이지에서 '열무와 알타리'를 연재하신 유영 작가님이 23일 별세했다"고 밝혔다.
유영 작가의 개인 계정에는 "'열무와 알타리' 연재 작가 이유영 작가님이 주무시는 중에 심정지로 하늘 나라에 가셨다. 그동안 '열무와 알타리'를 진심으로 사랑해주신 독자님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 현재 주인공인 '열무와 알타리' 율이와 권이는 아빠와 함께 엄마를 지키고 있다"는 부고 소식이 올라와있다.
유영 작가는 2019년부터 장애아와 비장애아 쌍둥이를 키우는 육아일기를 그려 인기를 끌었다. 12일까지 총 244화까지 연재를 했고, 재충전을 위한 휴재를 공지했는데 약 열흘 만에 부고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고인의 빈소는 대전 건양대병원 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5일 정오 진행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5.[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