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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원이 속한 그룹 르세라핌은 지난 4월 코첼라 무대에서 가창력 논란 이후 4개월 만에 신곡 'CRAZY'로 컴백했다. 국내에서는 멜론 차트에서 60위권을 기록 중이지만,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는 76위에 오르며 올해 K팝 걸그룹 중 최고 순위를 기록해 글로벌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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