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이 매혹적인 수영복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채원은 지난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모노키니를 입고 해외 여행지에서 여유롭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163cm의 키와 함께 뽀얀 피부, 직각 어깨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김채원이 속한 그룹 르세라핌은 지난 4월 코첼라 무대에서 가창력 논란 이후 4개월 만에 신곡 'CRAZY'로 컴백했다. 국내에서는 멜론 차트에서 60위권을 기록 중이지만,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는 76위에 오르며 올해 K팝 걸그룹 중 최고 순위를 기록해 글로벌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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