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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정주리 집 앞에서 애국가를 부르며 "최고의 애국자가 여기 있다"며 뱃속 아이까지 아들 다섯의 엄마 정주리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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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주부 장영란은 개구쟁이 4명의 아들을 칭찬으로 능수능란하게 다스리며 놀이와 숙제를 시키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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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네 아이들이 모두 장영란에게 달려들자 "앞으로 제일 존경하는 사람 누구냐고 하면 정주리라고 할 것"이라고 다짐해 또 한번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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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인 남편과 결혼, 슬하에 네 아들을 뒀다. 최근 뱃속에 다섯째가 생겼다고 임밍아웃하며 역시 아들이라고 밝혔다. 정주리의 다섯째 아들 출산 예정일은 내년 1월이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