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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채널 덱스의 냉터뷰에서는 '동갑내기 황금 막내들의 세계관 대충돌l EP.23 고민시 편'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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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95년생 동갑. 반말 콘셉트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서 더없이 편한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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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 또한 겹치는 지인들에게서 고민시 칭찬을 많이 들었다고. 덱스는 "같은 막내라인이지만 프로그램이 달라서 세계관 충돌 같기도 하다"며 흥미로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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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는 "서진이네 다음 시즌하고 싶다. 부하 직원은 없어도 되고 직급 승진에 대한 욕심은 있다. 돈보다 명예욕이 있다"며 "요리보다 설거지가 마음의 부담이 덜하다"고 말했다.
이상형이 알잘딱깔센(알아서 잘하고 딱 깔끔하고 센스있다)이라고 밝힌 덱스는 "남자친구 있어?"라고 플러팅을 보냈다.
고민시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자기 일 잘하고 목소리 좋고 편지를 잘 써주는 사람"이라며 "요즘에 누군가를 위해 펜을 든다는 자체가 쉽지 않아서..재밌는 남자도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덱스에게 "재미있어. 귀여워 많이"라고 리액션해 덱스의 가슴을 뛰게했다.
고민시는 최근 넷플릭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에서 펼친 소시오패스 연기에 대해 "척추뼈가 보였으면 해서 43kg까지 뺐다"며 "난 단기간에 확 ?E수 있고 하루만에 3gk 늘릴 수도 있다"고 몸무게 조절에 자신감을 보였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