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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연의 주제는 'K-POP의 공식을 깨는 제작자, 민희진의 프리스타일'로, 민희진은 다른 연사들의 2배 가량인 100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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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그런데 전 감사했다.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이걸 위해서 집을 갖고 있었나란 생각도 했다. 돈이 없었으면 못 싸우지 않나. 패고 싶고 발로 뻥뻥 차고 싶은데, 그럼 나도 소송을 해야 되는데. 돈 없으면 소송 못한다. 대응도 못한다"며 "남편과 자식이 없는 것에도 정말 감사했고, 부모님 역시 잘 살고 계셔서 감사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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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민희진은 하이브와 갈등 상황에서 "나는 죄가 없다"면서 "그렇기에 (하이브와 싸움에서) 내가 이길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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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민희진과 어도어의 모회사 하이브는 진흙탕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