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이 소녀시대 티파니와의 깜짝 투샷으로 눈길을 끌었다.
오상진은 30일 한 행사장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하며 "오랜만에 파니와"라고 적었다.
사진 속 오상진은 한 행사장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깔끔하게 양복을 입은 오상진은 훤칠한 키에 여전히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오상진의 옆에는 소녀시대 출신 배우 티파니가 자리해 있는 모습. 특히 두 사람은 착시 현상으로 인해 마치 손을 잡은 듯한 모습을 연출해 시선을 모은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분 손 잡으신 줄 알고 소영님 눈치 잠깐 봤어요" "어머! 저 여자 누구야? 그러면서 자세히 봄" "티파니와 친분이 있었군요" "선남선녀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오상진은 2017년 MBC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둘째 임신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러나 같은해 11월, 김소영은 "지난달 너무나 갑작스럽게 뱃속의 아기가 저희 곁을 떠나게 되었다. 길에서 뵙는 많은 분들도 예정일이 언제인지 반갑게 물어봐 주시고 곧 만삭이 될 시기인데 의아해하는 분도 계시다 보니 개인적인 일이기는 하나, 몸과 마음을 추스르고 적당한 시점에 말씀을 드려야겠다 생각했다"며 유산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공식]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다영 뮤비 출연 비하인드..“오디션으로 뽑혔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