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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는 수액을 맞으며 몸을 회복하고 있는 분위기. 최근 체력 소모가 컸을 터라 이는 팬들의 걱정으로 이어졌다. 최근 설인아는 tvN '무쇠소녀단'에서 철인 3종에 도전하기 위해 123층 수직 마라톤 훈련, 수영, 라이딩 등 강도 높은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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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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