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송윤아가 청순한 셀카를 공개했다
송윤아는 1일 "셀카는 쉽지가 않아요"라며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윤아는 민낯에 웨이브 머리로 청순한 미모를 발산하고 있는 모습. 셀카 찍는게 익숙하지 않는 듯 쑥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우아한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의 셀카 연습을 자주 볼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 "사진 실력 늘었다" "너무 아름다우시다" "민낯도 여신"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송윤아는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송윤아는 최근 본업에 복귀한 배우 손예진을 응원하기 위해 커피차를 선물해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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