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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공효진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조각상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모습으로, 일상 속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조각상은 그녀의 어머니가 직접 만든 작품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공효진은 차기작으로 이민호와 함께 주연을 맡은 SF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준비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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