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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킥력으로 천안제일고를 승리로 이끈 함상호는 "코치님의 조언으로 천연잔디에 빠르게 적응하고 키커로써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었다. 양구에서 1학년 선수들끼리 게임을 하면서 자신감이 올라온 만큼 다음 경기도 승리하겠다. 그리고 좋은 추억을 만들고 있어서 마지막 경기도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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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1학년 축구 선수들의 경기력과 출전 기회 제공을 우선으로 진행된 이번 페스티벌은 별도의 성적 산출과 시상은 없지만, 매 경기 선정하는 '스포타이저 경기 MVP'와 전후반 30분 이후 득점자에게 양구상품권을 수여하여 많은 선수들이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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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양구 페스티벌은 6일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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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청춘양구 고등학교 1학년 축구 페스티벌 경기 결과 (3일 차)
용인시축구센터 U-18 덕영 4-1 서울대한FC
강원홍천FC 1-4 충북충주충원고
경기용호고 1-5 서울중앙고
-양구B구장
경기 KDFC U-18 1-4 서울장훈고
강원춘천시체육회 U-18 0-4 충남천안제일고
강원강릉중앙고 4-1 인천남고
-최종 순위
1위 용인시축구센터 U-18 덕영
2위 강원강릉중앙고
3위 천안제일고
4위 서울장훈고
5위 서울중앙고
6위 충주충원고
7위 경기KDFC
8위 인천남고
9위 서울대한FC
10위 강원홍천FC
11위 춘천시체육회
12위 경기용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