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테크커뮤니티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황희찬(울버햄턴)과 김지수(브렌트포드)가 나란히 벤치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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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포드와 울버햄턴은 5일 오후 영국 런던 지테크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라운드 경기로 격돌한다. 경기 시작 전 양 팀은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아쉽게도 황희찬과 김지수는 선발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모두 서브 멤버이다.
브렌트포드는 4-3-3 전형으로 나선다. 플러켄이 골문을 지키는 가운데 판 덴 베르크, 피녹, 아예르, 콜린스가 포백을 구축한다. 노르고르, 담스고르, 야넬트가 미들진을 형성한다. 샤데, 음뵈모, 루이스-포터가 스리톱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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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턴은 4-1-4-1 전형이다. 존스턴이 골문을 지키는 가운데 아잇-누리, 도슨, 세메두, 고메스가 포백으로 나선다. 안드레가 허리를 지킨다. 공격 2선에는 포브스, 고메스, 레미나, 쿠냐가 선다. 최전방엔는 스트란드 라르센이 출전한다.
울버햄턴은 아직 승리가 없다. 승리가 절실하다. 현재 최하위로 떨어져있기에 승리를 통해 승점을 쌓아야 한다. 브렌트포드는 만만치 않다. 현재 리그 12위를 달리고 있다. 탄탄한 수비와 날카로운 역습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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