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 아들 맘' 방송인 김나영의 일상이 펼쳐졌다. 김나영은 눈을 뜨자마자 폭풍 성장한 두 아들 신우, 이준의 아침밥을 챙겨주고 등교를 준비하는 등 엄마로서 열일 모드를 가동했다. 난이도 최상인 김나영의 육아 전쟁이 보는 이들의 공감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이후 큰별 매니저는 김나영과 아들 신우, 이준의 동반 화보 촬영을 위해 아이들을 데리러 갔다. 매니저는 텐션을 한껏 끌어올리는가 하면 운전하는 내내 아이들과 퀴즈 게임을 벌이는 등 신우, 이준 맞춤형 대화를 이어가기도. 뿐만 아니라 그는 화보 촬영장에서도 공놀이부터 숨바꼭질까지 아이들을 위해 온몸을 다해 놀아주는 모습으로 참견인들을 감탄케 했다. 매니저는 "아기를 너무 좋아한다. 신우, 이준이가 누나를 안 찾고 저를 찾을 때 제일 예쁘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Advertisement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참시' 316회는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2.0%로 같은 날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 또한 4.2%로 동시간대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