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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매출 비중의 차이가 심한 업종은 분식이었다. 전체 분식업종 매출 중 40대의 비중이 29.6%로 가장 높았고 50대가 22.4%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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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대는 분식점이나 패스트푸드점에서 간단히 끼니를 때우는데 지출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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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의 최대 고객은 30대로 전체 매출의 28.8%를 차지한다. 20대는 23.6%로 20·30대가 술집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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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남성들은 한식에 여성들은 양식에 지출하는 경향이 뚜렷했다. 한식은 남성 매출 비중이 62.5%, 양식은 여성 매출 비중이 55.3%로 각각 우세했다. 베이커리·디저트 업종 역시 여성 매출 비중이 54.8%로 높았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