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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공동 구매를 해왔던 최동석이기에 이번 미팅 진행도 공구와 관련된 것인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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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두 사람은 양육권 문제 등으로 갈등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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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쌍방 불륜 소송전에 한 이혼 전문 변호사는 "내가 변호사 생활 24년째 하고 있는데 이렇게 양쪽 배우자가 상간남, 상간녀 상대로 위자료 청구를 하는 맞소송을 한 번도 안해봤다"며 "두 분 사이에서 아이들에 대해 되게 애틋한 마음을 인스타에서 서로 표시하는 걸로 알고 있다. 그런데 이혼을 하다 보면 아이들이 받는 상처는 당연 있다. 없을 수는 없다. 그렇지만 이것을 서로 이렇게 비난하면서 공격을 해서 더 크게 하는 게 맞는 건지. 이렇게 기사화됐을 때 아이들이 당연히 보게 될 거 아니냐. 두 분 빨리 이 부분은 서로 취하하고 정리를 하면 좋겠다. 부탁 드린다"고 두 사람을 향해 일침을 날리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