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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영웅이 떠나고 잠시 적적했던 세끼 하우스는 유해진과 함께 영화 '파묘'에 출연했던 김고은의 등장으로 활기를 되찾았다. 오자마자 유해진이 고추장찌개에 김치를 넣어 차승원이 분노한 사건을 접한 김고은은 "(유해진)선배님이 잘못하셨다", "김치는 조금 너무했다"라고 줏대 있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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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아침, 감자를 캐면서도 유쾌한 텐션은 계속됐다. 감자가 상할까 걱정된 김고은의 조심스러운 호미질에 작업한 땅을 다시 훑은 유해진이 단 하나의 감자도 발견하지 못하며 자연스럽게 김고은을 칭찬하는 태세 전환으로 폭소를 유발한 것. 더불어 관심이 필요한 유해진과 이를 받아주는 김고은의 폭풍 리액션이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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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후디는 샤넬의 2024 SS 컬렉션으로 캐시미어 제품이다. 가격은 800만원 대. 네이비블루 화이트 생상의 스트라이프의 언밸런스가 특징으로 캐시미어 소재로 제작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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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