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혜가 뛰어난 요리실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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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이지혜는 "흑백요리사보고 탄력 받아서 다시 압구정 장금이 시작했다!"라며 직접 만든 김치찌개를 자랑했다.
이어 "묵은지 김치찌개 진심 존맛! 그냥 기름(아무거나 괜찮)에다가 양파 김치 넣고 볶아서 물 넣고 돼지고기 목살 숭덩숭덩 썰어넣고 청양고추 파 두부 넣고 약한 불로 15분 정도 더 끓여내세요!"라며 레시피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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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팁.색깔이 허옇다면 고추가루 한 스푼 도저히 맛이 별로다 하면 소고기 다시다 고고) 초간단"이라고 꿀팁도 밝혔다.
그러면서 "그러나 양념이 잘 베어있는 묵은지여야 맛있음 주의"라며 뿌듯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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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지혜는 현재 압구정 80평대 아파트에 거주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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