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 속 장동우는 "33살 캥커루다. 생활비를 대략적으로 180만원 정도"라고 말했다. 그때 어머니가 "소화가 안 된다"고 하자, 장동우는 바로 엄마 손을 마사지하는 스윗 면모를 자랑했다. 자의적 캥거루라는 장동우. 이후 어머니는 "정신 차려라"면서 아들 장동우의 스트레칭을 돕는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장동우가 캥거루인 이유는 사이였다. 장동우는 "거의 한 7억 정도"라며 데뷔 후 십 수년 동안 사기를 당한 사실을 밝혀 충격을 안겼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