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 6월 출시된 후 첫 확장팩인 '증오의 그릇'에서 플레이어들은 네이렐을 추적해 증오의 군주 메피스토가 세운 흉악한 책략에 맞서 성역을 구해야 하는 임무를 받게 된다. 확장팩의 출시와 함께, 신규 지역 및 직업을 포함한 새로운 콘텐츠들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Advertisement
새로운 게임 종반 협동 PvE '암흑 성채(Dark Citadel)'에서는 2~4명의 파티를 구성해 협업 활동과 액션으로 가득한 던전 전투와 우두머리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여러 단계로 구성된 시간 제한 던전 '쿠라스트 지하도시(Kurast Undercity)'도 함께 추가, 레벨을 올리고 게임 후반 아이템을 파밍할 수 있다.
Advertisement
또 '증오의 그릇' 출시와 동시에 신규 시즌 '치솟는 증오의 시즌(Season of Rising Hatred)'도 시작된다. 한 지역당 하나씩 나타나는 세계방랑자를 처치하면 '끓어오르는 영역(Seething Realm)' 던전에서의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정복자 레벨과 캐릭터 레벨의 분리, 통상 난이도와 고행 난이도로 구분되는 신규 난이도 시스템 적용을 포함한 대규모 진행 업데이트도 함께 적용된다.
Advertisement
또 오는 20일에는 '디아블로 시네마틱 라이브 콘서트'가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 '디아블로 2'부터 '디아블로 4'까지 '디아블로' 시리즈를 망라하는 총 20여 곡의 배경음악을 시네마틱 영상들과 함께 만나볼 수 있으며, 관람객 전원을 대상으로 게임 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코드와 공연 오리지널 포스터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