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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은 "내가 오늘 특별한 술을 준비했으니까 그걸로 건배하자"며 꺼내든 술은 바로 사야의 첫 월급으로 사온 선물이었다. 심형탁은 "감동이다"라며 우는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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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은 가족의 오랜 전통이라며 쿄노스케가 술을 따야 한다며 건넸다. 쿄노스케는 오늘의 축사로 "사야 누나에게 아기가 찾아와 준 것"이라고 해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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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와 쿄노스케는 포도주스로 대신해 가족 모두 잔을 채우고 사야의 아버지는 "형탁 사야, 그리고 새복이 축하해. 새복이가 무사히 태어나주기를 기원하며"라 건배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