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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토트넘에서 가장 높은 주급 19만파운드를 받는 손흥민은 2025년까지 계약이 되어있다. 손흥민은 최근 인터뷰에서 재계약에 관해 아직 구단과 논의를 하지 않았지만 말했지만, 우리는 토트넘이 2026년까지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할 것이며, 손흥민이 자유계약으로 떠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추가로 계약기간을 늘릴 계획이라는 점을 확인해줄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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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트랜스퍼'에 따르면 토트넘은 공격진 강화를 위해 내년 1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푸라도 영입전에 뛰어들 가능성이 있다. 후라도는 올 시즌 라리가 8경기에서 3골을 몰아치며 타팀의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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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부상으로 3경기 연속 결장하고 국가대표팀에도 뽑히지 않은 손흥민은 A매치 휴식기 이후인 19일 웨스트햄전에서 복귀를 노린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