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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는 넷플릭스 코리아 예능 최초로 글로벌 TOP10 TV(비영어)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특히 대한민국, 홍콩, 싱가포르를 포함한 18개국에서 TOP 10에 진입하며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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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출연 셰프들이 운영하는 식당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식당 예약률이 평균 148.4%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다. 이뿐만 아니라 셰프들이 선보인 요리들이 화제가 되어 협업 제품 출시도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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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혜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나폴리 맛피아를 초대했고 요리하는 돌아이는 유튜버 침착맨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외에도 여러 셰프들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흑백요리사'는 종영했으나 출연자들의 활발한 행보에 팬들이 많은 응원과 기대감을 보내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