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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상은 중국 상업광고 협회가 주최, 지난 2011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중국 광고 마케팅 시상식이다. 이번 금동상에는 2000여 작품이 출품돼 8개 카테고리, 155개 세부 부문별 수상작이 최종 선정됐다. 최종 입상에는 'CFS' 외 나이키, 벤츠, 타오바오, 차이나 모바일 등 브랜드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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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두 시내와 하늘을 CFS로 장식한 CGI 영상, 3D 오프라인 대형 스크린, 지하철 래핑, 인공 위성 플래시, 청두의 상징 판다를 활용한 판다연구기지와의 콜라보 IP 'SWAT 판다' 등 CFS가 선보인 혁신적인 마케팅이 인정받았다. 'CFS'는 이외에도 문화 마케팅 그룹 이벤트 마케팅 부문과 엔터테인먼트 그룹 게임 부문에서도 우수성을 높게 평가받아 각각 은상을 수상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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