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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9월 배슬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고, 태명은 리슬이라고 지으며 "리슬이와 함께하는 시간들은 매일, 매순간 감동이며 이 세상 누구도 부럽지 않을만큼 행복하다. 내 사랑 리섭이 리슬이, 나에게 이런 행복을 알려줘서 정말 고맙고 사랑해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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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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