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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챌린지는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반효진이 자신의 부모님을 위해 안마의자 챌린지에 성공하며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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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점은 반효진이 파리올림픽 공기소총 10m 결선 슛오프에서 기록한 점수로, 10.3점을 쏜 중국의 황위팅을 0.1점 차이로 제치고 금메달을 땄다. 이 영상은 금호타이어 공식 유튜브 채널인 '엑스타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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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금호타이어는 반효진의 부친 반재호 씨가 운영하는 금호타이어 매장을 고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매장 리모델링을 지원했다. 반씨는 11년째 금호타이어 매장을 운영중이며,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제품 및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