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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뇌물 의혹에 입 열었다 "1600만원 시계 받았지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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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박재범이 후배 이영지에게 선물 받은 명품 시계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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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유튜브 채널 '재친구(Jae friends)'에서는 'C레벨들의 오찬모임 Ep.56 | 박재범 김재중'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재중은 박재범이 이영지에게 명품 시계를 선물 받은 걸 언급하며 "그건 뇌물이냐"고 물었고, 이에 박재범은 극구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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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재중은 "금품을 받으신 거 아니냐. 지금 차고 계신 거냐. 아니면 혹시 팔았냐, 뒤에서 돌려줬냐"라고 계속 추궁했다.

이에 박재범은 "같이 '쇼미더머니' 했는데, 우승하지 않았냐. 프로듀서한테 선물해 주고 싶다고 해서 준 건데, 전 그 마음이 고맙다. 가격보단 마음 자체가 고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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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재범은 이영지에 대해 "멋있다. 대단한 친구"라고 칭찬했다.

이어서 김재중은 "그럼 '쇼미 더 머니' 우승자한테 걸어주는 목걸이는 가품이냐"라고 궁금한 것을 물었고, 이에 박재범은 "완전 짭이다. 메탈 소재에 칠한 거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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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영지는 박재범에게 1600만 원대 명품 시계를 선물해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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