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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은 박지윤과 지난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 동기로 만나 4년 열애 끝에 2009년 11월 결혼했다. 이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결혼 생활을 지속해왔으나 지난해 10월 파경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져간 상태로 현재 두 사람의 재산분할을 두고 소송을 벌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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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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