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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전반에는 한국타이어의 84년 헤리티지와 현대 모터 컬처 분야에서의 높은 존재감을 담아냈다. 한국타이어가 고성능 제품 개발을 위해 보유·운용 중인 하이퍼카 '부가티 시론 스포츠 110 ANS' 등 프리미엄 브랜드 자산들을 적극 활용하고, 정제된 해석을 반영해 가을 및 겨울에 활용도가 높은 제품군들로 컬렉션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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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 2차 컬렉션에서는 지난 1차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다양한 의류들을 선보인다. 자연스럽고 독특한 색상의 원단에 한국타이어의 84주년 헤리티지를 표현한 헤비 다운 파카, 협업 키 메시지를 의미하는 패턴이 자연스럽게 표현된 플리스 소재 집업 재킷,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나며 빈티지한 프린팅이 특징인 플리스 소재 라운지 팬츠, 터프한 질감 및 실루엣과 한국타이어 프로젝트 라벨 디테일이 특징인 워크 팬츠 등 다양한 의류들이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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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드라이브’는 한국타이어가 소비자들과의 감성적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론칭한 모터 컬처 브랜드다. ‘이동’이라는 타이어의 본질적 의미를 넘어 ‘현재와 미래를 이어주는 이동’이라는 새로운 메시지를 담아 한국타이어만의 혁신적 브랜드 가치를 전달한다. 예술, 음악, 패션, F&B 등 문화·예술 콘텐츠를 결합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모터 컬처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서동민 에디터 dm.seo@cargu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