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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예노르트는 20일(한국시각) 네덜란드 데 벤테르에서 열린 고어헤드와의 2024~2025 에레디비시 9라운드 원정에서 5-1로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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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한 황인범은 풀타임을 소화했다. 후반 32분 훌리안 카란사의 득점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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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디비시에 데뷔한 트벤터와 8라운드에서 데뷔골을 터트린 그는 올 시즌 첫 도움을 기록,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팀내 입지를 완벽하게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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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전문통계매체 후스코어닷컴은 황인범에게 7.7점의 고평점을 줬다. 1골, 2도움을 기록한 팀 동료 오스만이 10점 만점을 기록했고, 우에다가 7.9점, 밀람보가 7.8점, 팀베르가 8.7점을 기록했다.
소파스코어는 황인범에게 5차례 키패스, 패스 성공률 90%를 주목하며 팀내 세번째로 높은 7.6점을 줬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