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2' 이다은, 4kg 우량아 출산 후유증? "무릎아파, 다이어트 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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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돌싱글즈2' 이다은이 과거 사진을 대방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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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이다은은 자신의 SNS에 "이제 출산한지 두달이 지나서 본격적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하려는데"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워낙 대문자 P인 인간이라 아무계획도 없고,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운동을 해야하는데 왜 무릎이 아프냐고"라고 토로했다. 이다은은 현재 출산한지 약 두달이 지난 상황. 아직 출산 후유증이 남아있는 듯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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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다은은 자신의 과거사진을 대방출했다. 윤남기와 찍은 사진부터, 첫째 딸 리은 양과 찍은 사진까지. 애엄마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청초하면서도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다은은 윤남기와 2021년 MBN '돌싱글즈2'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이듬해 결혼했다. 이다은의 딸 리은을 함께 양육 중이며, 두 사람 사이 둘째 아들이 탄생하면서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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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은 출산 후 "조리원에 들어온 지 이틀째인데 3kg이 빠져서 77kg이 됐다. 아기가 4kg으로 태어났는데 아기 몸무게도 안 빠졌다"라며 다이어트 고충을 전하기도 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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