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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둘째 딸, 주변 연예인들 극찬 이어진 등교룩...'웨딩드레스+면사포' 쓴 유치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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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이 사랑스러운 둘째 딸의 등교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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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문재완은 "엘리등교길 #일상복 #드레스 #엘리공주"라며 하얀 드레스를 입고 등교하는 둘째 엘리를 담았다.

이지혜 문재완의 둘째 딸인 엘리는 새하얀 드레스에 면사포까지 써 더욱 귀여움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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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모델 이현이는 "등교길이여?"라며 웃었고 방송인 김소영 역시 "결혼길인 줄!"이라며 이모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지혜는 현재 압구정 80평대 아파트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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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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