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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는 지난 2023년 11월에 열린 제44회 청룡영화상 수상자인 이병헌, 정유미, 조인성, 전여빈, 고민시가 참석한다. 지난해 청룡영화상 수상의 영예를 거머쥐며 한국 영화에 유의미한 발자취를 새긴 이들이 오는 11월 6일 다시 한자리에 모여 역대 수상자들의 뒤를 잇는 역사적 기록을 남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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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정유미는 2006년 영화 '가족의 탄생'으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이후 17년 만에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청룡의 트로피를 품에 안는 영예를 가졌다. 일상 속 찾아온 공포를 실감 나게 표현하며 또 하나의 새 얼굴로 관객을 매료시켰던 정유미도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 지난해의 영광과 감동을 되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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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쟁한 배우들이 모인 텐트폴 영화 '밀수'에서 자신의 색과 매력을 확실히 입증하며 인생에 단 한 번뿐인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안은 고민시도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해 지난 순간의 감동을 다시 한번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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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