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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는 "(프리 고민은) 지금 이 순간에도 하고 있다"면서도 "아직까지도 회사에 내가 가져갈 게 있다는 생각이 좀 있고"라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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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민국 각 분야의 탑티어 강연자들이 함께하는 릴레이 강연쇼 '강연자들'은 오는 27일 일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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