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대호 MBC 아나운서가 프리선언에 관한 고민을 털어놨다.
Advertisement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하 '강연자들')은 프리랜서와 관련되 발언을 하는 김대호의 영상을 공개했다.
김대호는 "(프리 고민은) 지금 이 순간에도 하고 있다"면서도 "아직까지도 회사에 내가 가져갈 게 있다는 생각이 좀 있고"라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Advertisement
이어 "그런 아쉬움들이 좀 쌓이다 보니까 예전만큼 '아, 내가 무슨 프리야' 이런 생각을 하지는 않지만.."이라며 생각이 계속 바뀌고 있음을 고백했다.
다른 영상에서는 김대호가 선배 백지연을 만나 조언을 얻는 모습이 공개됐다. 백지연은 "매력이 굉장히 많다. 특이하던데"라며 "MBC만 빛낼 게 아니라 방송계에 아주 중요한 사람이 될 거 같다. 아주 기대가 크다"며 김대호를 응원했다.
Advertisement
이를 들은 김대호는 "그 말씀은 다른 의미로 해석해도 될까요"라고 물었고, 백지연은 "다른 의미가 뭐지? 프리랜서 이런 거?"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대한민국 각 분야의 탑티어 강연자들이 함께하는 릴레이 강연쇼 '강연자들'은 오는 27일 일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손흥민 9개월 괴롭혔다!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피 철철'보다 괴로운 최악의 부상..."SON 절친, 수술 받고 복귀할 것"
- 5.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