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을의 정취가 느껴지는 낚시터의 오후. "겨울보다 가을이 더 춥다"는 박지현에 기안84는 "네 마음이 추운가보다"라 했다.
Advertisement
이에 전현무는 "지현아 일하면서 다 할 수 있어"라며 미소 지었다. 키는 "형이 그렇게 얘기하니까 '그럴 수 있겠구나' 싶다"라며 엄청나게 바쁜 와중에도 공개열애를 했던 전현무에 고개를 끄덕였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