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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배송이 힘든 산간지역, 유재석과 하하는 홍천 지역의 택배 A/S 서비스를 하기 위해 다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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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만에 확 바뀐 방내리 마을 풍경. 유재석은 "방송 나가고 얘기들 많이 하셨겠지만 서하가 '드디어 소원을 이뤘어요'라 한 게 정말 감동이었다. 떡볶이 회사에서 푸드 트럭을 보내줬다더라"라고 말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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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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