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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자유부인 한가인 채널에는 '한가인 무성했던 소문의 진실 솔직하게 다 말씀드립니다'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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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제가 한식을 진짜 좋아하고 어머니의 상징인 누룽지를 진짜 좋아한다"며 "사실 지금 잘 준비할 시간이라 텐션이 떨어질수 있다. 애들이 저녁 8시반에 잘 준비해서 9시에 자니까 저도 그때 같이 잔다"고 에너지 보충을 위해 누룽지에 김치를 얹어 먹방부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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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슈퍼챗은 보통 불쌍해서 주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가인은 팔찌 질문에 "가격을 정확히 모르겠다. 천만원 정도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제작진으 해당 팔찌 가격이 1300만원이라고 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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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받고 얼굴 랜덤 돌리기 가능하다면 무조건 한다는 한가인은 "100억 받는데 해야지. 남자 얼굴도 괜찮다"고 쿨하게 말했다.
제작진이 "한가인 얼굴로 100억 벌수 있지 않나"라고 묻자 "못번다. 100억 벌기 쉽지 않다"고 말했다.
한가인은 "최근 벤츠 E클래스를 새로 샀다"며 "아이들 픽업용이라 카니발도 생각했는데 제가 늘 일할 때 타고 다니는 차라 너무 매니저 같더라. 운전석에서 내릴 자신이 없었다"고 말했다.
서클렌즈에 대한 질문에는 "저는 안낀다. 제 눈동자보다 서클이 작다"라고 말하고 스스로 당황했다. 한가인은 "이런 말 하면 좀 그런데 광고가 들어와 찍었는데 제 눈동자보다 써클이 더 작더라"라고 말?다.
실물 1위 연예인은 차은우로 꼽으며 "진짜 저런사람이 있다고? 놀랐다.비율 얼굴 피부 완전 국위선양이다"라면서도 차은우와 연정훈 리즈시절 중에 고르라는 질문에 연정훈을 골랐다.
한가인은 "차은우 씨가 잘생긴건 최고다. 그런데 저는 이정재 쿨의 이재훈, 연정훈, 하동균 등 얼굴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남편 사랑을 드러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