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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매 라운드마다 다양한 변수가 일어나고 있어 누가 마지막에 웃을지는 미지수라 할 수 있다. '2024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피날레인 8~9라운드가 오는 11월 2~3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이틀 연속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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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챔피언십에서는 장현진과 김중군 투 톱의 꾸준한 성적을 앞세운 서한GP(227점)가 사실상 우승을 확정한 가운데, 준피티드 레이싱(136점), 오네 레이싱(132점), 브랜뉴 레이싱(129점)이 펼치는 치열한 2위 싸움이 더 흥미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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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전 티켓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경기 당일에는 슈퍼레이스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 스포츠에서 모든 클래스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