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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71회차에서 2등부터 4등까지의 개별환급금은 각각 2등(7건/4950만730원), 3등(101건/개별 환급금 171만5380원), 4등(887건/개별 환급금 39만650원)이었으며, 1등부터 4등까지 합산한 전체 적중 건수는 995건, 전체 적중 금액은 8억6626만5040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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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클라시코 및 EPL에서 예상하기 힘든 결과 다수 발생한 축구토토승무패 71회차, 1등 적중도 나오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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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차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경기는 단연, 레알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6경기)의 올 시즌 첫 '엘 클라시코'였다. 늘 팽팽한 신경전 속에 펼쳐지는 이 경기는 원정팀인 바르셀로나의 4대0 완승으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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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EPL에서도 상위권 팀이 하위권 팀에게 덜미를 잡히거나 접전을 벌이는 경우가 많아 71회차 참가자들이 적중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분석이다. 먼저, 브렌트포드-입스위치(2경기)전에서는 총 7골이 나오는 난타전 끝에 브렌트퍼드가 4-3으로 승리를 차지했다.
스포츠토토코리아 관계자는 "축구토토승무패70회차에 이어 71회차에서도 1등 적중자가 발생하지 않아 약 13억여원의 적중금이 다음 회차인 72회차로 이월됐다"며, "예측하기 어려운 경기들이 이어지며 축구토토승무패 참가자들이 적중에 난항을 겪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축구토토승무패72회차에 대한 자세한 경기 분석은 공식 발매사이트 베트맨 내 토토가이드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