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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내 박현선의 임신 소식을 알리며 예비 아빠가 된 양준혁은 이번 여행에서 세 가족이 함께 떠나는 첫 여정을 담아낸다. 양준혁은 아름다운 포항의 자연을 만끽하며 각종 체험에 나서면서도 아내를 먼저 챙기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곧 태어날 딸을 기다리며 느끼는 애틋한 감정을 담은 장면들도 방송을 통해 감동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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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준혁은 프로야구 레전드로 활약한 후 방송과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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