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9일 극단 마을에 따르면 오는 11월 1∼3일 전남 구례군 구례문화예술회관에서 15번째 정기 공연 '살아남아야 한다'(원작 이성아, 연출 이상직)가 무대에 오른다.
Advertisement
이 항거로 왕득인·이정익·양응록·한호성·고정철·오종 등 6명의 의병장과 구례 현민 3천500여명, 화엄사 의승 153명이 전사했다.
Advertisement
구례문화원은 전체 주민이 뭉쳐 왜군에 맞서 싸웠지만 제대로 알려지거나 평가받지 못했다고 판단해 전남도와 구례군의 후원을 받아 도서 '다시 쓰는 석주관전투'(정동묵·문수현 지음)를 발간해 불씨를 되살렸고 연극으로 이어졌다.
Advertisement
연출인 이상직(57)씨는 국립극단 출신이자 백상예술대상을 받은 연극배우로, 2010년 구례에 귀농해 2013년 극단을 창단했다.
areum@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선우용여, 82세에 재소환한 '연예인 혼전임신 1호' 스토리…"난 한 번에 임신"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
박남정 딸, '입시 5관왕' 엄친딸이었다..日 자격증까지 "연애는 뜻대로 안 돼" -
'75kg→10kg 감량' 김지연, 겹경사 터졌다..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드레스 착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5R 5승 대반전'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 "봄 배구, 당연히 욕심 난다" [장충 현장]
- 2."두 선발 후보로만 5이닝" 급하다 급해, 대표팀 스파링 파트너 여유 없는 삼성, 에이스 대안 찾기 분주
- 3."호돈신 시절이 그립다" 인터밀란, 노르웨이 변방팀에 패해 챔스 광탈 '산시로 대참사'…세리에A 전원 아웃 '예약'→"예견된 몰락의 길"
- 4.답답한 신영철 감독 "디미트로프, 마이너스 말고 기본만 해줬으면" [장충 현장]
- 5.韓 국대 영입 초대박 효과 한국 아닌 일본 향했다...'오현규 대폭발' 베식타시, 'EPL 계약 만료' 일본 국대 FA 영입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