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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향토음식점을 내기 위해 표고버섯 관련 조합장인 조씨로부터 1억원을 빌리고 2011년 4월을 만기일로 한 차용증을 썼다. 하지만 이 대표는 이를 갚지 않았고 조씨는 2011년 7월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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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 대표는 2014년 '한식대첩2'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1억원을 받았지만 남은 빚을 상환하지 않았다. 조씨의 유족들은 2018년 법원에 채권 압류 및 추심 명령을 신청했고 법원도 이를 받아들였으나 여전히 남은 돈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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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9월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 요리계급전쟁'에도 출연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