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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나래는 양세형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고, 이벤트를 접한 양세형은 당황한 듯 리액션이 고장 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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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나래는 양세형에게 "우리 관계에 대해 빨리 털고 가자"고 제안하고, 급기야 현장에선 양세형 어머니와의 전화 통화까지 이어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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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머니는 두 사람이 생각하지 못한 냉정한(?) 답변을 내놓아 포복절도하게 만드는데, 과연 어머니는 어떤 답변을 남겼을지 '나래식' 7회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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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