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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동엽을 만난 황정음은 "나는 예능이 너무 하고 싶었다"라며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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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동엽은 "나 진짜 너무 궁금해서 묻는 건데, 소송 중에 누굴 만나도 상관없어?"라고 물었다. 당시 황정음은 지난 7월 6세 연하 농구선수 김종규와 열애 소식을 전한 뒤, 14일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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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다신 결혼하기 싫다. 연애도 싫다. 썸만 타고 싶다"라고 단호히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