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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30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아왈 파크에서 열린 알 타아원과의 2024~2025시즌 킹스컵 오브 챔피언 16강전에서 후반 26분 왈리드 알 아흐메드에게 실점해 팀이 0-1로 끌려가던 후반 추가시간 6분 절호의 동점골 찬스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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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손으로 머리를 감싸쥔 채 경기장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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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프로리그에서도 각각 알 이티하드와 알 힐랄에 연속해서 트로피를 내줬고, 올 시즌 8라운드 현재 3위에 처져있다. 8전 전승 중인 '네이마르 소속팀' 알 힐랄 전력이 워낙 막강해 올 시즌 우승도 어려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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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페널티를 놓치기 전 12경기에서 9골을 넣으며 건재를 과시했다. 내달 2일 리그 선두 알힐랄와 홈에서 격돌한다. 1년만에 부상에서 복귀한 네이마르와 호날두가 한 그라운드에 서는 모습을 볼 수도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