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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서울에서 단독주택을 찾는 의뢰인이 등장한다. 현재 의뢰인은 MBC 라디오 PD이자, 책까지 집필한 작가로 6학년, 3학년, 5살 세 아이를 키우고 있다고 한다. 그동안 남편이 육아휴직으로 3년 동안 아이들을 키웠으며, 최근 복직했으나 출·퇴근 시간에만 무려 4시간이 소요돼 이사를 결심했다고 한다. 희망 지역은 남편 직장이 있는 광화문과 MBC 상암동에서 30분 거리의 종로구, 마포구, 서대문구, 양천구를 원했으며, 아이들을 위해 학세권이 있는 곳을 바랐다. 아이들은 이층집에 마당과 베란다가 있길 희망했다. 예산은 전세일 경우, 8억 원까지 가능했으며, 매매일 경우 14억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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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슈퍼맘 이현이는 "6살, 10살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체력적으로는 힘들지만 정신적으로는 괜찮다."고 말한다. 그는 가정에서 무서운 엄마라고 소개하며, 큰 아이 두 살 때 기 싸움을 벌이다가 아이를 현관문 밖으로 내쫓은 에피소드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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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와 함께 살 단독주택 찾기는 31일 목요일 밤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