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전종서와 한소희가 굳건한 우정을 과시했다.
전종서는 2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종서는 핑크 니트 반소매 상의에 특유의 시크한 표정으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에 한소희는 "커플 옷인 줄 알았는데 내 옷이었구나"라는 댓글과 함께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전종서는 한소희가 올해 8월 52억 4000만 원에 분양받은 고급 펜트하우스에서 촬영한 사진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혜리의 SNS에 꾸준히 악플을 달았던 비공개 계정에 전종서가 팔로우해 논란이 됐다. 이에 해당 계정 주인이 한소희가 아니냐는 의혹까지 번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