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전종서와 한소희가 굳건한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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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는 2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종서는 핑크 니트 반소매 상의에 특유의 시크한 표정으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에 한소희는 "커플 옷인 줄 알았는데 내 옷이었구나"라는 댓글과 함께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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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종서는 한소희가 올해 8월 52억 4000만 원에 분양받은 고급 펜트하우스에서 촬영한 사진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혜리의 SNS에 꾸준히 악플을 달았던 비공개 계정에 전종서가 팔로우해 논란이 됐다. 이에 해당 계정 주인이 한소희가 아니냐는 의혹까지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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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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