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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접한 친우크라이나 성향 네티즌들은 "모스크바의 최신 분수 명소", "오물 폭탄", "러시아 사회와 문명을 가장 정확하게 표현한 작품" 등 조롱 섞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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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모스크바에 기반을 둔 일부 텔레그램 채널은 하수관이 아닌 가스관 청소 작업 장면이라며 반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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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이 시작된 이후 온수 시스템과 같은 필수 인프라가 현재 산발적으로만 작동하고 있다는 러시아인들의 불만이 제기되는 가운데 발생한 사고"라고 지적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