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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유세윤은 최현석 셰프에게 "'흑백요리사' 출연 이후 매출도 톱을 찍으셨던데?"라고 묻자, 최현석은 "사실 요식업계 쪽이 엄청 어려웠다. 적자를 본 적도 있었다. 그래서 '어떻게 버티나?'했는데, '흑백요리사'로 관심이 많아져서 매출이 드라마틱하게 바뀌었다. 수치로 따지면 세 배 정도 올랐다"라고 말해 패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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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최현석은 "그거 말고도 감사한 건, 레스토랑이 어려웠을 때는 직원 구하기가 힘들었는데, 지금은 구인을 내면 이력서가 20~30개가 온다. '흑백요리사' 파급력이 엄청나다는 걸 이번에 느꼈다"라고 덧붙였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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